인터넷가입: 요금제 절약 어떠한 상품으로 초고속 인터넷을 설치을 해야할지 고민되는 분들을 위한 글 반가워요 여러분 어느덧 이번 년도도 3분기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사회적으로 여러 문제나 사건들도 있었고 그 여파로 여러분 개인적으로도 겪으셨을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을 텐데요.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교체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기존과 다르게 가정에서 처리량이 많아진 만큼 불편함이 눈에 띄게된 것인데요. 특히 원격수업과 원격회의는 물론이며 재택근무를 하며 사내에서 처리하던 업무를 가정에서 해결해야 하다보니 겪게 된 현상인 것 같아요. 그렇게 어떠한 속도, 요금제로 교체를 해야할지 정보를 모으시는 분들을 위해 정보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기업에서 판매를 주목적으로한 서..
얼마 전 녹색여행 에서 많이 본, 서울대학교 정문! 서울대학교 정문 서울대학교 정문 뒤에는 키가 큰 벚나무가 있어요. 세 그루가 나란히 있지만 멀리서 보면 아주 거대한 한 그루처럼 보여요. #능수버들처럼 가지가 처지는 이 녀석은
안녕하세요^^ 합천에서 본업과 더불어 동물식구들과 즐겁게 전원생활을 누리고 있는 새미실동물농장입니다... 오늘도 푸른하늘의 뭉게구름이 떠 있는 청명한 가을이네요... 제가 사는 합천에 신소양체육공원 핑크뮬리 단지에 가을을 알리는 꽃들이 피어서 절정이라 멋진 사진 담는다고 각각 다른날 세번을 갔다 왔네요ㅎ 제 아파트에서 걸어서 5분 거리고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네요ㅎ 신소양체육공원에는 핑크뮬리와 더불어 노랑코스모스,구절초,분홍바늘꽃(일명 가우라꽃)이 화사하게 피어서 볼거리를 자아내네요... 10월 2일 일요일 갔는데 관광객들이 너무 많아서 좋은 그림이 안 나와서 대충 한바퀴 둘러 보고 나왔고 4일 화요일 비가 오고 난 후 구름이 조금 괜찮아서 거창 감악산 포스팅 하고 후딱 달려 가서 담고 5일날 보니 집에..
금일 양산 통도사를 다녀왔습니다. 주차비가 추가되었네여 2,000원 입장권 3,000원 항상 가는코스 서운암 그리고 무풍한송로 코코아한잔 코코아는 자판기 코코아 퀄리티인데 소나무 냄새와 밑에 물이 흐르니 비싸다는 생각은 절로 잊어지네여.
초여름에 떠오르는 꽃 중 하나인 수국, 제주도 서귀포의 마노르블랑이라는 수국으로 유명한 카페에서 촬영했어요. 그림도 직접 그려 엽서와 스티커, 포스터까지 만들어봤습니다. 올해는 이제 수국시즌이 끝났지만 제주에는 노지부터 이런 개인카페까지 아름답게 핀 수국을 쉽게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올해 수국 놓쳐서 아쉬운 분 있다면 내년에 제주도가서 수국 만나고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머리 식히려 조용히 올랐는데 행운이네요
진짜 오랜만에 김포공항에서 비행기타고 김해공항도착 후 렌트카 타고 오륙도에 가서 소라회 한접시랑 해파랑에이드 꿀꺽했네요 혼자서 하는 여행도 정말 오랜만이어서 걱정이 많았지만 하루종일 드라이브 코스에 바다가 보여서 너무 좋았어요 오륙도에서 거제 가는 길에 있는 가덕휴게소 여긴 그냥 말이 필요 없는 곳이었어요 여기는 거제도에 있는 어웨일펍입니다 카페가 구석구석 이쁘지 않은 곳이 없어요 심지어 화장실마저 다락방 느낌이랄까.... 암튼 카페 사진으로는 제일 많이 찍었어요 체리에이드랑 카푸치노 2잔 시켰는데 만원 가격도 어찌 이리 착한지요 하늘에 구름이 많아 이쁜 노을은 못 봤지만 드라이브 하면서 절로 웃음이 나고 어디를 가도 풍경이 그림이라서 너무 멋진 하루였어요
(어제) 미륭아파트 앞에 내려요. 학의천 물줄기 따라 내려가요. 안양천을 만나요. ▲학의천; 학의천 산책로가 넓어졌어요. △ 학의천×안양천 합류점 가끔은 일부러 한 두 정류장 먼저 내려 버스가 전철이 다니는 옆 길로 걸어 보곤해요. 너무 빨라 보지 못하던 풍경들 한 걸음 한 걸음 디디면 또 다른 모습을 고스란히 볼 수 있으니까요. ▽ 안양천 아파트 공사중 안양천은 얼마전 장마에 큰물에 휩싸였고, 안양천을 지키던 버드나무들이 쓰러졌고, 위험하다며 많이 베어냈나 봐요. 물가의 버드나무는 쓰러지면 쓰러진대로 뿌리를 돋아서 다시 잘 살아가는데,,, 이제는 다 베어지고, (예전)수십그루 중 1그루 꼴로 자리를 지키고 있더라는,, 겉으로 내건건
한겨울에도 납월홍매 타령하는 두 여인 모시고 금둔사와 선암사를 다녀왔지요^^ 아서요. 좀 더 있다 가세요.. 금둔사 돌계단 찻집은 문닫았고요 홍매화 몇 송이 봤어요^^ 쪼매 덜.. 동네 할매 말씀이 입춘 날 비가 와야는디 눈이 와서 더 지둘려얀다~~ 그래도 쪼매 사진으론 폼나나요 담달에나 가세요 찻집.. 문 열라고 민원 좀 넣어주세요 선암사 들어가며 저 나무가 눈에 똭~~!! 여긴 승선교. 선암사 사진 대표 장소^^ 등굽은 소나무.. 선암사 도착 전 뒷자리 선생님께서 읽어주셨던 선암사.. 저도 따라 읽어봤어요^^ 첨부파일선암사.정호승.m4a파일 다운로드 이름표 붙었으니 설명 패쓰 ~~ 저 여기 맘에 들어요 데이트 하실래요 승선교와 승선루가..잘 구도를 잡으야는데 요게 최선였어요 여긴 덤 그 담날 갔어요 ..
바나힐 가고 싶었지만 처음 여행이라 그냥 쉬엄쉬엄 들러보기로하고 빈원더스만 일정에 넣었습니다 굉장히 넓지만 오후권을 끊고 날씨도 괜찮아서 걸어다닐만 했습니다 처음 보는 동물 캥거루,긴팔원숭이,낙타가 신기했고 먹이 체험으로 가까이 볼 수 있어서 참 좋네요 그리고 재밌는게 놀이동산에 직원들이 서로 타라고 호객하는게 넘 신기했네요 줄서서 안타는 것도 신기한데 사람이 거의 없어서 직원이 놀고 있으니.. 여기 운영이 제대로 될까하는 오지랖 넓은 생각도 들더군요 ㅎㅎ
사진은 똥손이라서 감안해주시고 봐주세용♡ 미케비치해변쪽 에스코비치펍 낮에 가고싶었는데 첫여행은 저도 걱정이 있어서 패키지로 잡고 저녁에 호텔들어와서 자유를 가졌어요ㅎㅎㅎ 애가 배고프다고해서 요기만 12시까지 영업이더라구요 (하필..10시에 배고프다고해서..) 딸은 스파게티에 콜라 저는 프렌치프라이에 코로나랑 타이거 한병 펍에서 애가 이쁘다고 쿠키는 서비스라고 주시더라구요 노래소리가 크지만 진짜 너무 좋았어요!!! 그냥 병맥하나들고 앞에 나가서 쫩 마시는것도 좋았구요 다시 가고싶어요.. 다낭 한번도 안가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간사람은 없다는걸 느꼈어요!!!!!!
며칠전 다낭에서 돌아왔어요. 전 이번에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악명높은 비엣젯을 왕복으로 선택하고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도 제가 탄 비행기는 연착을 하지 않고 왕복 정해진 시간에 출발했어요~ 비엣젯 좌석이 매우 좁고 불편하고 엉덩이가 많이 아프다는 를 보아서 남편이랑 남동생 저는 추가로 비상구좌석을 구매했어요~ 비상구좌석은 구매한건 잘한거라 생각이 들구요 하지만 전 다른 저가항공이랑 별반 다를바 없는 컨디션이었어요. 저는 홍콩익스프레스, 세부퍼시픽, 필리핀항공, 대만타이거항공 등 외국 국적기 저가 항공을 타고 다녔던 경험이 있어서 그냥 좌석공간이나 시트가 비슷비슷 하더라구요. 제 키가 156cm 라서 개인적으로 그렇게 느낄수 있는듯 하구요. 비엣젯 항공이라고 좌석 컨디션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듯해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