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이랑 그리 멀지도 않고, 낮에는 날씨가 많이 더웠긴 했지만 너무 좋았네요. 다음엔 호이안에서만 있다와도 괜찮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야자수 보니 임을 실감합니다 비엣남 스벅은 노랑노랑하니 귀엽네요 아래는 호이안 가다가 잠시 중간에 들른 도자기마을입니다
애나 어른이나 젤 맛있는거...호텔 조식 물릴때 짱 김치는 작은 마트(마트 진짜 않음)에도 한국보다 싸게 비비고 김치팝니다 어제 한시장표 대파한뿌리 파송송 계란탁 신라면이 와따네요
호이안 야시장에서 말라뮤트 보신분 계세요~ 작년 여름에 놀러갔을때 있었는데 요즘도 있나요E14 남편이 동물을 엄청 좋아해서 저 강아지보고 눈이 이렇게 되서 쳐다보고있으니 주인이 웃으며 사진찍으라해서 남편이 강아지랑 사진도 찍었어요 사진찍으니깐 원달러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수없이 줬어요 다른 외국인하텐 원달러받으면서 사탕도 줬는데 우리하텐 줄까말까 하는 듯한 눈빛이더니 안줬어요 참~놔 E2E?CA8 호이안에서 소원배 타고 불빛들 보면 넘 아름다웠던거 있죠 쩌~어~ 멀리 천둥치는것도 봤는데 뭔가 그것도 이뻣달까 ㅋㅋㅋ 솔직히 소원배는 재미없었고 또 타고 싶은 맘은 없어요 눈으로 보는게 아름다운 올드타운이였어요
전 다낭을 패키지 상품으로 다녀와서 바나힐을 필수로 방문했었는데요~ 아래선 이렇게 맑디 맑은 하늘이였으나! 아래 사진들을 보시면 정말ㅠ 흰 하늘밖에 안 보이고 구름밖에 없더라구요.. 사실 인생샷 찍으려고 간 곳이였는데 넘넘 아쉬웠어요 보이시죠ㅠ 사람도 엄청 많고 꾸리꾸리했어요 전 이렇게 사람 많을 줄 꿈에도 몰랐네요 패키지로 다녀오다보니 바나힐에서는 거의 1시간 30분 밖에 못 있었네요 사실 저는 사진 찍으려고 갔다보니 바나힐이 프랑스풍 건물로 유명하잖아요 그거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싶었는데 웬걸~ 루지 한 번 타고 게임하는 곳 다녀오니 끝! 후... 화가났었슴다ㅠ 패키지 다녀오니 역시 다낭은 자유여행이다 싶어서 올해 1월28일에 다시 다녀오려고 계획 중입니다~~ 바나힐은 날씨 잘 보고 가십시오..ㅋ..
한시장vs꼰시장 관광지시장 vs 로컬시장이라는 타이틀이죠 고민 참 많이했었어요 결국 로컬이라는 매력적인 단어에 이끌려 꼰시장을 한번 다녀왔습니다. 가까운듯 은근 멀어 그랩타고 다녀왔어요 주말이라그런지 사람이 많았습니다.. 주말은 피하시길 일단 냄새가!!! 조금 나네요.. 벌써부터 어질어질해집니다 사람도 많고 처음보는것도 많고 보는맛은 있었습니다 말은 당연 통할리가있나요 ㅎ 말이안통하니 호객도 없어요 소매치기는 주의해야한다고해서 신경쓰면서 돌아다녔네요 실제로 재밌었고 볼만했어요 입구로들어가서 오른쪽에 생선코너 왼쪽에 푸드코트있는데 말이 푸드코트지 그냥 시장매대 쭉 깔아서 뭐 여러가지파는데 까막눈이라 뭐 먹을 엄두도 안났어요 이게 로컬이구나.. 하는 느낌 한번 느끼고 만족했습니다 한시장은 안가봐도 될거같네요..
오랜만에 타는 비행기 처음 만나는 MyAn 해변 입구부터 예쁜 바나힐 골든 브릿지 근처 정원 귀신 나올거 같은 골든 브릿지 바나힐 케이블카 포토존, 핑크상당 해질녘, 호이안 낮에도 예쁜 호이안. 호이안, 소 먹이는 노인 흐린 날의 미케비치 레드크랩, 포토존 애옹이~♡ 오토바이 타고 하이반 패스 TV에서 많이 보던 어선들 선짜반도 전망대에서 본 다낭 전경 링엄사, 원숭이 놈들 아름다운 링엄사 멋진 오행산 맛있는 음식 에그커피와 타르트 맛있는 과일 한강 유람선 타고 본 야경 용!다!리! 푸딩집 돼...코기 동틀녘
올드타운에서 걸어다니다가 루프탑 카페가 보여서 들어가본곳! 개인적으로 커피맛 보다는 뷰가 너무 이뻐서 또 가고싶었던ㅎㅎ
시타딘펄 숙소에 있으면서 찜질방이 있길레 가 보았습니다~ 2월 4,5,6,7 머물렀으며, 역시 코로나 때문에 손님이 저희밖에 없습니다. 호텔 시설과의 별개 시설로 룸차지 안되고, 찜질방과, 마사지가 같이 되어있는 스파시설 입니다. 저녁10시까지라고는 하나, 9시에 불 끄더군요,,저희는 괜찮았습니다,, 남탕, 여탕이 따로 되어 있는데, 저희밖에 없다보니, 남탕 한군데를 가족탕으로 해주어 모두 이용 했구요,, 그날 한여름 날씨의 골프를 치고 간거라 뜨거운 물을 잘 이용 했습니다. 스팀 사우나도 있습니다, 찜질방역시 저희밖에 없는데도, 뜨거운방 3군데 전부 데워 주었고, 한국사람이 주인인지, 한국 시설과 같았네요,, 탕은 원레 시간이 주어져 있구요, 나머지는 끝날때 까지 사용했습니다. 사람 많아지면 달라질것 ..
목차 0. 새벽 자전거 1. 탁구장 발견! 2. 노점 커피 + 국수 3. 랜턴 만들기 체험 4. 호이안 센트럴 호텔 수영장 5. 안방비치 험레스토랑 Hung restaurant (라플라쥬 옆집) 6. 안방비치 물놀이 7. 호이안 전기 셔틀버스 = 버기카 = 에코카 8. 안리트리트 9. 세탁 10. 포마이 11. 호이안 야시장 12. 소원배 13. 바이쩌이 14. 국수집 목차 0. 호이안 새벽 자전거 호이안 시장통이나 북쪽 시내를 다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교통이 정말 미쳐서 자전거 타고 돌아다닐 엄두가 안 나잖아요. 근데 새벽 6시 전에는 도로에 차가 없고 오토바이도 아주 조금이라서 괜찮다고 합니다. 해 뜨면 다시 헬게이트고요 ㅎ(남편피셜) 근데 야시장 쪽이나 강변, 올드타운 안은 낮 시간 내내 자전거 타..
1편 /happyibook/3532277 CFBCF3C30 1월 다낭여행 일정 공유합니다 1편 (주관적 가득??)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cafe. CCAY3 마담란 ?? 로컬 카페 ?? 빈원더스 호이안 ?? 베테랑 바베큐 ?? 올드타운 다낭 ??호이안 이동하는 날이였습니다 사실 날씨보고 바나힐을 방문할까 했는데 저희가 우기에 방문을 해서, 비가 오는데 고산지대인 바나힐은 안개가 너무 자욱해서 손만 간신히 보인다, 사후세계같다, 너무 춥다 라는 다도의 여론을 살피고, 빈원더스 사파리에 방문 하기로 급변경 하고 11시쯤 느즈막하니 체크 아웃 하고 숙소 근처 로컬 마담란에 방문 합니다 CDF74마담란 (??????????) 저희가 알기도 전에 이미 유명한 이였더라구요 베트남 음식을 좋아하지 않지만..
베트남친구들은 술집이든 카페든 이 해바라기씨를 까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바라기씨 껍질부터 뭔가 소금기가 있어 짭짤합니다. 손이든 입이든 해서 껍질을 야무지게 까주면 안에 조그마한 씨가 나옵니다. 그걸 냠냠하면 됩니다. 근데 들인 수고에 비해 알맹이는 조그맣습니다. 수율이 별로지요.. 가끔 왕건이들이 나오긴하는데 영... 그래도 짭짤하니 하나씩 까먹다보면 금새 한봉다리 뚝딱합니다. 까먹는 재미가 있네요.. 카페 가시면 해바라기씨 보여주면서 있냐고 물어보세요 있다면 갖다줄거고 없으면 없다고 하겠지요 웃틱카페는 23천동인가 합니다